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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양파가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 '령혼'을 공개해 화제다.
양파의 소속사측은 "재작업으로 발표 연기됐던 '령혼'이 29일 오후 12시 12분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록 스타일이 가미된 이번 곡의 뮤직 비디오는 총 13분 50초 분량으로, 하나(임주은)의 이란성 쌍둥이인 두나(지연)가 학원 폭력으로 살해된 뒤 하나에게 죽은 두나의 귀신이 나타나게 되며 벌어지는 스토리의 호러물이다.
앙파의 신곡 '령혼'은 오는 8월 방영될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주제가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곡에 대해 양파는 "완성된 곡을 처음부터 재작업 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른 곡"이라며 "나를 기다려 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 한다"고 전했다.
<스포츠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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