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의 육아에세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스미레의 육아에세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 스미레
  • 승인 2018.07.18 16:48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미리네 2018-07-20 22:25:38
세월이 지나고 나면 알아요
지금이 소중했다는것을 ~~
좋은글 읽고 깁니다.

리라 2018-07-20 07:41:59
기사 제목만 봐도 맘마미아 그 장면, 그 노래 얘기하시려나 보다 싶었어요. 역시^^
저 또한 맘마미아에서 제일 인상 깊던 장면입니다.

친구랑 영화보고 엄마랑 또 한번 보러 갔었네요.
저는 아기가 없지만 다 자기 보는 관점, 느끼는 감정이 다른지라~
부모에 대한 감사함과 무한사랑으로
너무 좋았던 장면입니다.

지금 이 순간 소소한 일상..다 한번 뿐이지요.
글 쓰고 부모님께 전화 한번 더 드려야겠어요 !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운날에도 2018-07-19 13:04:38
아이에 대한 사랑은 끝이없습니다.
모정이라고 하던가요 ㅡ
스미레님의 글에 목이 잠깐 잠겼습니다.

오늘도 2018-07-19 09:41:39
너무 따스하고 고운 스미레님 글. 오늘은 아이를 더 마니 예뻐해줘야겠어요.

서귀포 2018-07-18 22:30:07
아이들은 유아기때 힘들지만 너무 예쁜 천사지요.
어느 순간 금방 자라버려 아기였을 때가 그립지요.

  •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31길 14 (서울미디어빌딩)
  • 대표전화 : 02-581-4396
  • 팩스 : 02-522-672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동혁
  • 법인명 : (주)에이원뉴스
  • 제호 : 독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79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1970-11-08
  • 발행인 : 방재홍
  • 편집인 : 방두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권동혁 070-4699-7165 kdh@readersnews.com
  • 독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독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ers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