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여기어때의 찾아가는 창업설명회, 호남지역 방문한다
호텔여기어때의 찾아가는 창업설명회, 호남지역 방문한다
  • 곽준희 기자
  • 승인 2018.06.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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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가맹주 위한 콘텐츠 강화 위해 올해 네번째 시행
중소형호텔 매출 상승 전략, 리모델링 노하우 등 전수
창업설명회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호텔여기어때>

[독서신문 곽준희 기자] 국내 종합숙박앱 서비스 여기어때가 운영하는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여기어때’가 서울(1월)과 부산(3월), 청주(4월)에 이은 네 번째 전국 투어행사로 호남지역을 찾는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오는 20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유오워크 충장점 4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 

광주, 전주, 목포, 여수, 군산 등 호남지역 숙박업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중소형호텔 매출 상승 전략, 리모델링 노하우, 숙박업 트렌드 등이 소개된다.

참가신청은 호텔여기어때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번호로 선착순 접수된다. 호텔여기어때 창업희망자, 중소형 호텔 시설 보유자 중 시설 및 마케팅 변화를 통해 신규 수익 창출을 희망하는 업주가 대상이다.

현장에서는 예비 가맹점주와 회사 창업지원팀 간 1:1 맞춤 컨설팅도 마련된다. 숙박업주의 성향과 예산, 운영 방안에 맞게 업주에 최적화된 컨설팅이 진행된다.

서무정 호텔여기어때 부대표는 “이번 창업설명회는 호텔프랜차이즈 성공 창업노하우를 전하는 자리”라며 “향후 지속적인 설명회 기회 마련을 통해 숙박업주들과 긴밀하게 소통해 갈 것”이라 말했다.

청주 설명회에서 호텔여기어때 관계자가 예비 가맹주에게 창업컨설팅을 하고 있는 모습(위)과 지난 1월, 여기어때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개최된 창업설명회 모습(아래) <사진제공=호텔여기어때>

한편, 호텔여기어때의 전 가맹점은 최근 자체 점검을 통해 라돈 허용 수치 ‘안전 합격점’을 받았다. 발암물질이 함유된 라돈 침대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호텔여기어때는 20여 직가맹점을 상대로 라돈 안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숙소가 실내기준치(200베크렐, Bq/㎥)를 크게 밑돌았다. 검사가 완료된 가맹점에는 ‘라돈안전호텔’을 인증하는 POP가 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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