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모여 미래 문화예술교육 논의
한‧중‧일 모여 미래 문화예술교육 논의
  • 한시은 기자
  • 승인 2023.11.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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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이 머리를 맞대고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현안을 논의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6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과 ‘제8회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도출된 동 포럼의 올해 주제는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이다. 각국의 교육정책 환경을 알아보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의 기능도 논의한다. 아울러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현재와 미래도 살펴본다.

문체부 최성희 지역문화정책관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아시아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청사진을 그리고, 한·중·일 3국의 공감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서신문 한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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