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외향인의 세상? 내향인도 리더가 될 수 있다!
[카드뉴스] 외향인의 세상? 내향인도 리더가 될 수 있다!
  • 안지섭 기자
  • 승인 2022.09.22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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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성격에 따라 외향인과 내향인으로 나뉩니다.

#. 외향인은 자신감 넘치고, 활달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사회생활에 유리하지만,

#. 내향인은 겁이 많고 수줍음이 많아 불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 그래서 외향인들이 리더의 모습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어찌보면 이해 못할 바는 아닙니다.

#. 하지만 책 『당신이 절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의 저자 탄윈페이는 내향인들도 얼마든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책에 따르면 제갈량과 나폴레옹, 링컨, 빌 게이츠 등의 리더들도 내향적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 통념과는 달리 내향적 인물들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저자는 “내향적인 사람들이야말로 분석과 의사결정에 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앞서서 주장하기보다 타인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듣고, 신중하게 의사결정하는 내향적인 성격이 유능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격정적으로 발설하지 않고, 복잡한 심경이더라도 일희일비하지 않는 차분한 모습은 팀원들에게 안정적인 느낌을 주죠.

#. 자신이 내향적이라는 이유로 리더가 되길 주저했다면, 이제라도 그 자리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내향적인 당신은 사실 좋은 리더의 자질을 타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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